이 글은 국내 주식 배당 캘린더 및 배당락일 지급 일정 달력 2026년 11월에 대한 글입니다. 2026년 11월에 배당 기준일, 배당락일, 배당 지급일이 있는 코스피, 코스닥 상장사의 국내 주식 배당 캘린더를 배당락일, 배당 기준일, 배당 지급일, 1주당 배당금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3분기 분기배당과 중간배당을 중심으로 2026년 10월 26일까지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된 내용만 담았습니다.
배당 기준일은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는 날이고, 배당락일은 그날부터 주식을 사도 이번 배당을 받을 수 없는 날입니다. 국내 주식은 결제가 매수일로부터 2영업일 뒤(T+2)에 이뤄지기 때문에 배당락일은 기준일 하루 전 영업일이 되며, 배당을 받으려면 배당락일 전 영업일까지 매수해야 합니다.
국내 주식 배당 캘린더 2026년 11월
2026년 11월에 배당 기준일이 있는 국내 주요 배당주의 배당 캘린더입니다. 배당락일 순으로 정렬했으며, 배당락일은 공시된 기준일에 T+2 결제 규칙을 적용해 계산한 날짜입니다. 배당금이 ‘추후 공시’인 기업은 기준일만 먼저 정했고 1주당 배당금은 이후 이사회에서 결정해 공시할 예정입니다.
| 기업명 | 배당락일 | 배당 기준일 | 배당금 |
|---|---|---|---|
| 신한지주 | 2026년 11월 2일 | 2026년 11월 3일 | 추후 공시 |
| 아세아 | 2026년 11월 5일 | 2026년 11월 6일 | 추후 공시 |
| 아세아시멘트 | 2026년 11월 5일 | 2026년 11월 6일 | 추후 공시 |
| KB스타리츠 | 2026년 11월 5일 | 2026년 11월 6일 | 추후 공시 |
| 하나금융지주 | 2026년 11월 6일 | 2026년 11월 9일 | 1,165원 |
| 우리금융지주 | 2026년 11월 9일 | 2026년 11월 10일 | 220원 |
| 대신밸류리츠 | 2026년 11월 20일 | 2026년 11월 23일 | 추후 공시 |
국내 주식 배당 지급일
2026년 11월에 배당금이 지급되는 국내 상장사의 기준일과 지급일입니다. 기준일이 9월이나 10월이라 이미 지난 기업도 지급일이 11월이면 함께 넣었습니다. 지급일 순으로 정렬했으며,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금액입니다.
| 기업명 | 배당 기준일 | 배당 지급일 | 배당금 |
|---|---|---|---|
| HRS | 2026년 9월 30일 | 2026년 11월 3일 | 150원 |
| 영원무역홀딩스 | 2026년 10월 19일 | 2026년 11월 9일 | 3,000원 |
| 케이티 | 2026년 10월 28일 | 2026년 11월 12일 | 600원 |
| 메디톡스 | 2026년 10월 29일 | 2026년 11월 13일 | 1,200원 |
| 진바이오텍 | 2026년 10월 30일 | 2026년 11월 13일 | 30원 |
| 무학 | 2026년 9월 30일 | 2026년 11월 16일까지 | 160원 |
| 미원상사 | 2026년 10월 31일 | 2026년 11월 19일 | 1,000원 |
| 하나금융지주 | 2026년 11월 9일 | 2026년 11월 20일 | 1,165원 |
| 신한지주 | 2026년 11월 3일 | 2026년 11월 27일 | 추후 공시 |
| 우리금융지주 | 2026년 11월 10일 | 2026년 11월 30일 | 220원 |
무학은 공시에서 지급일을 따로 정하지 않고 2026년 11월 16일 이내에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금융지주의 이번 분기배당(1주당 220원)은 자본준비금을 줄여 만든 재원으로 지급하는 배당이라 회사 공시 기준으로 배당소득세가 붙지 않습니다(일부 대주주 제외).
국내 주식 배당락일 계산 방법
국내 증시는 주식을 산 날로부터 2영업일 뒤에 결제가 끝나 주주명부에 이름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기준일에 주주로 확정되려면 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사야 하고, 기준일 하루 전 영업일이 배당락일이 됩니다. 예를 들어 하나금융지주의 기준일은 11월 9일(월)이므로 11월 5일(목)까지 사야 배당을 받을 수 있고, 11월 6일(금)이 배당락일입니다.
미원상사(10월 31일, 토요일)처럼 기준일이 주말이나 휴일이면 배당락일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용하는 증권사의 권리락 안내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배당락일에는 배당금만큼 주가가 조정되는 경우가 많으니, 배당만 보고 기준일 직전에 사는 것보다 배당 수익률과 주가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당 절차 개선 내용
예전에는 대부분의 상장사가 연말이나 분기 말을 기준일로 정해 두고, 배당금은 그 뒤에 발표했습니다. 투자자가 배당금이 얼마인지 모른 채 먼저 주식을 사야 했던 셈입니다. 이를 바꾸기 위해 결산배당은 정관을 고쳐 배당금을 먼저 정한 뒤 기준일을 정할 수 있게 됐고, 분기배당도 2025년 1월 자본시장법 제165조의12가 개정되면서 3월, 6월, 9월 말일로 고정됐던 기준일을 이사회가 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때문에 은행지주처럼 분기 실적 발표 날 배당금을 정하고 11월 초중순을 기준일로 잡는 기업이 늘었습니다. 우리금융지주와 신한지주는 2026년 2월 이사회에서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기준일과 지급 예정일을 미리 정해 공시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각 기업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및 ‘현금ㆍ현물배당을 위한 주주명부폐쇄(기준일) 결정’ 공시(정정 공시 반영)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삼성전자, KB금융 등 아직 3분기 배당을 공시하지 않은 기업은 넣지 않았습니다. 배당 일정은 회사 사정이나 관계기관 협의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투자 전 DART 공시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